입구쪽에 겹벚꽃이 피어 있어서 들어가는 순간 계절감이 확 살아나는 곳.



화사한 색감 덕분에 사진 찍기 좋고, 전체 분위기도 은근히 감성적인 편.




짧게 들렀는데도 기억에 남는 포인트가 확실한 카페

벚꽃 끝나도, 목향장미로 한번더 감성 이어지는 곳

화려함 보다 여운이 더 좋았던 하루였습니다.
끝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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