Notice
Recent Posts
Recent Comments
Link
| 일 | 월 | 화 | 수 | 목 | 금 | 토 |
|---|---|---|---|---|---|---|
| 1 | ||||||
| 2 | 3 | 4 | 5 | 6 | 7 | 8 |
| 9 | 10 | 11 | 12 | 13 | 14 | 15 |
| 16 | 17 | 18 | 19 | 20 | 21 | 22 |
| 23 | 24 | 25 | 26 | 27 | 28 | 29 |
| 30 | 31 |
Tags
- 2026월드컵 #손흥민 #이강인 #조규성 #황인범 #
- 황의찬 #김민재 #민낯
- 세금공화국 #낙하산 #기득권층 #6070 #2030 #유도리 #정의 #불신 #철밥통
- 정치 #정부 #로비 #소극적 #국회의원 #권한축소 #경제 #지지율 #당 #월급날
- 장기간 계획
- 정치 #비례대표 #부동산 #인맥 #전관예우 #법조인 #국민의힘 #더불어민주당 #개혁신당 #대선 #시장 #도지사 #공천 #익숙함 #선동
- 봄의 끝자락
- 지방선거 #무투표당선 #비례대표 #지방자치 #정치풍자 #정치비판 #공천정치 #지방의회 #민주주의 #선택권 #유권자 #재탕공약 #정치개혁 #구태정치 #정치불신 #시도의원 #구의원 #국회의원 #줄서기정치
- 밀양여행 #산책 #배롱나무 #산사여행 #감성산책 #힐링여행 #고요한시간 #여름풍경 #부모님과함께
- 부동산 #실거주 #보유세 #서울 #금 #반도체 주식 #애플 #삼성전자 #하이닉스 #비트코인 #자산
- 차오단 #레일리2 #런닝화 #가성비
- Nike #alphafly3 #레이싱화 #런닝 #궁합 #운동 #쿠션 #반발력 #카본
- 애드센스 #카카오핏 #광고 #조회수 #플랫폼
- 카페 모아
- 주말여행 #초록풍경 #물멍스팟
- 보유세 #이재명 정부 #부동산 정책 #세제개편 #7월 #기대 미달 #거래세 완화 필수
- 장특공제 #청약 #집 #부동산 정책 #이재명 대통령 #균형 #서울대 10개 만들기 #지방분권화
- BLDC #가성비청소기 #초경량청소기 #핸디스틱청소기 #무선 청소기추천 #다이슨 #디베아 #생활가전 #집청소 #청소꿀템 #가벼운청소기 #저소음청소기
- 기장카페 #우산카페 #공간감성 #카페투어 #건축느낌
- 밀양카페 #아이와가볼만한곳 #동물체험 #물멍 #감성카페
- BlackPine
- 거제 #장목 #카페 #w181 #풍경 #오션뷰
- 마산 #기운상자 #카페 #조병수 #노출콘크리트 #건축 #매스감
- 용산공원 #탄천물재생센터 #강남 #청년 주거 #녹지
- 임대주택의 문제점 #공기업의 사업수완 #애매모호 #내집마련 아닌 공기업 수익사업
- 유엔평화공원 #부산 #문화회관
- 부산남구#남구도시계획#부산도시계획#부산항선#부산트램#구부산외대#대연동#유엔기념공원#대연동산199#교통체증#도시재생#도시개발#도시브랜딩#대학병원유치#부산발전#남구의회#의회생중계#행정투명성#지역발전#정책제안
- 청도카페 #원리73 #리버뷰 #감성공간
- 정치 #개소리 #권력 #쓴소리 #국민 #소리없는 아우성
- 유정1995 #부산 #정관 #카페 #샌드위치 #풍경 #대화하기 좋은곳
Archives
- Today
- Total
글로 적는 풍경들
Swiss Grindelwald Gletscherblick Review 본문
2024년 12월에 스위스 그린델발트 글레처블리크 숙소에서 머문 후기입니다.

겨울의 스위스가 좋지만 여름에도 다시 가보고 싶네요.

역에서 숙소까지 1.4km 25분
121~122번 버스 alpenblick에서 내려 도보 6분(16분)
오르막의 연속이라 힘든건 사실

아이거 북벽(Eiger North Face)과 더불어 그린델발트의 상징적 베터호른(Wetterhorn)의 장엄한 모습
아이거북벽은 융프라우( Jungfrau)로 가는 케이블카로 볼 수 있음.

숙소가 오래됐지만, 관리가 잘되어 있어 깨끗함

Standard Twin bed Room with wetterhorn view 예약 잡으니 nr27번 방을 주네요.
엔틱한 빨강 체크 침구와 편안한 매트리스
욕실 슬리퍼가 없고, 구이나 찌개류는 못 해먹어서 아쉽


겨울이라도 이런곳이라면 시원한 맥주를 부르는 풍경입니다.

사탕서비스 센스굿
정리하면
위치 및 접근성: 호텔은 그린델발트 역에서 도보로 이동하기에는 다소 멀며, 오르막길이 있어 도보 이동이 어려울 수 있습니다. 호텔에서는 유료 픽업서비스를 제공
아침 7.30~11.00 오후 4.00~8.00 도착 10분전 연락
뷰 및 전망: 객실 창문을 통해 아이거 북벽보다는 베터호른 의 아름다운 전망을 감상할 수 있으며, 베란다에서 천국이 보인다고 표현할 정도로 멋진 뷰
기타 고려사항: 여름철에는 에어컨이나 선풍기가 없어 더위를 느낄 수 있으므로, 겨울철 방문을 추천.
끝
'느리게 걷는길' 카테고리의 다른 글
| 봄의 기운 (1) | 2025.03.16 |
|---|---|
| 12월 겨울 산책 (0) | 2025.01.18 |
| 12월 포항 여행기 (0) | 2024.12.29 |
| 12월 프랑스 여행기 (0) | 2024.12.24 |
| 12월 스위스 여행기 (0) | 2024.12.22 |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