브런치카페 썸네일형 리스트형 양산 더 팜 스뫌란드 후기 아침 겸 점심으로 스말플래터(삶은 계란 빠짐)**와 크로크마담, 그리고 커피 한 잔을 즐겼다.주변의 고향스러운 분위기와 달리, 이곳은 마치 유럽의 카페 테라스에 앉아 있는 듯한 느낌이었다.한 번쯤 들러볼 만한 곳. 더보기 이전 1 다음