Notice
Recent Posts
Recent Comments
Link
«   2026/07   »
1 2 3 4
5 6 7 8 9 10 11
12 13 14 15 16 17 18
19 20 21 22 23 24 25
26 27 28 29 30 31
Tags more
Archives
Today
Total
관리 메뉴

글로 적는 풍경들

가덕도의 여름 본문

느리게 걷는길

가덕도의 여름

박산지 2025. 7. 23. 20:13

흐르는 구름, 반짝이는 물결, 바다를 가르는 다리 위로
시간이 천천히 흘러간다.

그저 바라보는 것만으로도 충분한 하루였다.
가덕도의 여름, 바다 위 햇살처럼 반짝이는 평온 속에서.
멍하니 좋았다 그저 바다였을뿐인데...
 
끝.